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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담쟁이 우리학교를 다니면서

관리자 | 2013.11.27 20:45 | 조회 306

2013 담쟁이 우리학교를 다니면서

 

지난 1년 동안 담쟁이 우리학교 통합사례회의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먼저, 이런 자리를 계속 지켜준 함께 참여한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수퍼바이저로 활동을 해주신 주소희(침례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님께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일도 바쁘실텐데 지역사회모임에 기꺼이 시간을 내주신 것이 얼마나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일정을 신경을 써주신 송강종합사회복지관 이원석 팀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일들을 주선하고 안내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임의 목표와 계획대로 잘 하였지만 왠지 사례관리라는 것이 제자리 걸음마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무척 아쉽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동안 실무자들과 함께 모여 사례를 나누고 삶을 나누고 사회복지 비전과 목표를 나눈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다른 실무자들도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이 되었다고 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기관장님들의 적극적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말로는 사례관리가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속내는 잘 모르고 있다는 현실과 보다 전문적이면서 유성지역만이라도 사례관리의 모델과 모형을 만드는데 나몰라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회사업가의 명함엔 이런 문구가 생각이 납니다.

생각만 하다 죽을래라는 작은 문구입니다.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은 문구였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만하고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역사회엔 사례관리가 필요하다는 것 확실합니다. 그러나 현장의 실무자는 아직도 이 사례관리에 오리무중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때 그때 달라요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정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올해로 2년차인 담쟁이 우리학교가 내년엔 좀 더 확실한 모델과 모형을 구축하여 모든 사회사업가가 사례관리 전문가가 되어 지역사회를 밝게 하길 기대하며 2013년 담쟁이 우리학교가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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