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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우리학교를 하면서

관리자 | 2013.11.19 14:20 | 조회 253

담쟁이 우리학교 통합사례회의 모임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왠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드는 것은 모두들 같은 마음일 것이다.

 

왜그러는 것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자

 

1) 기존의 사례관리 형태을 점검

  - 기존의 사례관리는 틀에 짜여진 것에 맞춰 진행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도 기관마다 틀이나 형식이 다르기에 일괄성이 없다. 때문에 그 때 마다 다르다.

 

2) 사례관리자 담당자들도 잘 모른다

  - 사례관리 담당자가 선택하고 결정 짖는 일에 어려워 하는 것이다. 또한, 수퍼바이저의 수퍼비전도 뚜렷하지 않다.

 

3) 수퍼바이저의 따라 다르다

  - 수퍼바이저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였느냐에 따라 수퍼비전도 조금씩 다르다. 물론 이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뭐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것도 있겠지만 모임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다.

 

그럼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보자.

 

대전지역의 몇 군대의 모임에서는 김세진 선생님의 사례관리 실천모델을 이용하고 있고 저희 복지관도 축소화하여 김 선생님의 실천모델을 적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부진하여 보다 효과적인 것이 무엇이지 찾아보지 않을 수 없다.

 

// 도대체 뭐야 이거 사례관리 어떻게 해야 좋고 옳은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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