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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봉사 소감문 (한승엽)

hsy9124 | 2013.12.06 23:32 | 조회 311

수화봉사 소감문  

중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91304285

수화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찾아보고 외워보고 관심을 기울인것은 봉사를 하게 되면서이다.처음 수화를 하면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었는데 바로 우리 동네에 트럭에서 장사하시는 몸이 불편하신 부부이다.그 부부는 말을 하지 못하신다.학교 끝나고 가면서 친구들과 사먹으면서 한번쯤 대화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때에는 수화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가지지 못하였다. 비록 아직 회화가 가능한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맛있내요 이정도의 표현은 할 수 있을 정도로 달라졌다. 하지만 아직 그 부부께 먼저 말을 걸어 보지 못하였다.소심한것도있고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이 있기 떄문이다.이제 1년 정도 수화를 했으니 꼭 그 부부께 작은 표현이라도 하게 되서 기쁘다.또한 유성구 노인 복지관에서 짝을 정해 1대1 과외 식으로 하면서 어르신들과 많이 친해지고 어르신들의 수화에 대한 열정이 너무 크셔서  기쁘면서도 그 열정에 죄송하지않게 보답하도록 열심히 노력했다. 어르신들과의 만남은 비록 짧았지만 잊지못할 추억이 생긴것 같다. 수화봉사를 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얻은 추억과 결실이 생겨서 좋았던것같다.앞으로도 수화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가서 회화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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