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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예민한 것 같다.

관리자 | 2019.05.20 09:31 | 조회 96

나이가 먹을 수록 더 예민한 것 같다.

좀 더 둥글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맞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 같다.

쉽게 생각하고 싶은데, 먼가 생각이 다르면 계속 변명을 하는 것 같다.


그럼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이 관계를 잘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


일단 사람이 속상하다고 한다면 속상했군요... 미안해요 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변명부터 난 아닌데 등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런데 절대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


아무튼 내가 예민한 것은 틀리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더 크거나 그런 지적을 받는 것에 잘 순화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민한 마음을 잘 다스려보는 것을 깊이 생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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